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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17陽貨25>唯女子與小人 爲難養也 유여자여소인 위난양야... 본문
子曰: “唯女子與小人, 爲難養也. 近之則不孫, 遠之則怨.”
(자왈: “유여자여소인, 위난양야. 근지즉불손, 원지즉원.”)
*
ㅇ子曰: 공자께서 말씀하셨다.
ㅇ唯女子與小人,爲難養也(유여자여소인,위난양야); 오직 여자와 소인은, 다루기 어렵다.
-爲; ~이다. 뒤에 오는 형용사와 결합하여 ~하다의 술어를 이룬다.
-難난; 어렵다. 동사를 뒤에 수반하여 ~하기 어렵다.
-養양; 다스리다, 다루다.
ㅇ近之則不孫,遠之則怨(근이즉불손,원지즉원); 가까이 하면 불손해지고, 멀리하면 원망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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