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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17陽貨26>年四十而見惡焉 연사십이견악언 본문
子曰: “年四十而見惡焉, 其終也已”
(자왈: “연사십이견악언, 기종야이.”)
*
ㅇ子曰: 공자께서 말씀하셨다.
ㅇ年四十而見惡焉(연사십이견악언); 나이가 마흔이 되어서도 남에게 미움을 받는다면
-見惡焉견악언; 미워함을 당하다.
;見; 동사 앞에 쓰여서 피동을 표시한다.
ㅇ其終也已(기종야이); 그 사람은 아마 틀림없이 더 이상 진보하지 못하고 그 상태로 끝나고 말 것이다.
-其; 아마도
-終; 끝나다. 더 이상 가망성이 없다.
-也已야이; 단정적인 어기를 표하는 어기조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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